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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장터 2023년 1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담양장터(ip:112.166.33.32)

작성일 2023-01-06 13:36:23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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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

    작성일 2023-01-08 08: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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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묘년에는 모두 건강하고 우리나라 보다 번창하고모두가 함게 잘사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 작성자 김****

    작성일 2023-01-09 12: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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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듯 두렵고 힘들었던 암투병생활에서 회복된 후 30여년 홀로 키워온 3대독자 외아들의 세배를 받는 기쁨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소리없이 눈물을 삼키며 떨리는 목소리로 덕담을 나누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새해를 맞이하고 있네요.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눈맞추며 행복한 미소를 내 마음에 그려넣을 수 있어 감사한 날들입니다. 제가 누리는 행복이 이 세상의 모든 분에게도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저앉아 낙심하지말고 힘차게 일어서는 용기와 희망을 잃지마세요. 제가 절망 가운데서도 모진 병마를 이겨 새생명을 얻은 것처럼 여러분이 꿈꾸며 기대하는 모든 소망과 바램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바라고 원합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23-01-10 2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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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쌀 두포대 사면서 두개 다 아들 원룸으로 보내 버렸습니다
    담양장터 좋은 상품들에 정신줄 놓아버렸다는 ㅎㅎ
    새해에도 좋은 제품과 많은 혜택 부탁드려요~
  • 작성자 강****

    작성일 2023-01-11 15: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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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레요~ 어릴적 설날은 춥기도 하였지만 부모님따라 어른들께 인사다니면 주셨던 평소 먹어보지 못한 맛난음식과 새배하먼 내어주시던 복돈들을 모아두면 어머니는 100원짜리 한두개를 주시며 잊어버리니 보관하신다고 가져가셨고 그돈은 영영 내돈이 아니었답니다.~ ㅎㅎ 나에겐 지금까지도 간직한 비밀의 지폐 두장이 있어요. 그당시 나를 무척 예뻐하니던 작은이모가 세뱃돈 으로 주신 500 원짜리 지폐 두장 그게 왜 그리도 좋아보였는지... 어머니 몰래 숨겨서 지금껑 보관중입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어려운 시절이었죠.


  • 작성자 고****

    작성일 2023-01-12 00: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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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새해 모두 부자되세요^^
  • 작성자 윤****

    작성일 2023-01-15 2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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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맛있는 거 더 많이 먹고 더 건강한 한 해가 될 겁니다! 그런의미로 담양장터에서 설 선물 주문하고 갑니다. ㅎㅎㅎ 근데 다주소로 보내는 기능은 없나요? 몇 개 안되지만 하나 하나 결재하니 쿠폰 사용도 안되고 불편해요 ㅠㅠ
  • 작성자 임****

    작성일 2023-01-16 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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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작년보다는 더욱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가족 모두 건강히 아픈 데 없이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5kg 감량을 목표로 운동 열심히 하기!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23-01-16 0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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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설 연휴 전에 미리 부모님께 다녀왔습니다. 자식이 준비한 선물은 부모님께서 자식 생각하시는 마음에 비하면 늘 부족하지요.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만 할게 아니고 더 자주 찾아뵙고 정성을 다해 모셔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모든 분들 훈훈한 설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최****

    작성일 2023-01-16 1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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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22년은 온가족이 코로나로 고생한 해였습니다. 2023년 계묘년 한 해는 모두가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담양장터도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힘내자!!!
  • 작성자 이****

    작성일 2023-01-16 13: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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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설날에는 세배하고 세뱃돈 받는게 큰 즐거움이었던것 같아요. 아주 어렸을땐 부모님 주머니로 들어갔겠지만 돈을 알게된(?) 이후부터는 통장에 입금해서 차곡차곡 모았던것 같아요. 중학교때 가정형편이 어려워졌었는데 그 돈으로 교복도 구매했었고요. 2023년 설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라요.
  • 작성자 신****

    작성일 2023-01-17 16: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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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담양장터종종 이용하는 애용자로신선하고좋은물건접할수있어 만족하고있어요
    올해도 건강한 한해기원합니다
  • 작성자 신****

    작성일 2023-01-17 1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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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열심히 한해달려갈께요
    홧팅
  • 작성자 이****

    작성일 2023-01-17 19: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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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 첫 명절 엄마가 사준 한복입고 차례잘 지내고 성묘를 가는데 언덕길 오르는! 중 한복치마를 밟아 한번밖에 안입은 한복 찢어 먹었어요 ㅜㅜ 엄마가 사주신거라 버리지 못하고 내내 한복상자에 보관하고 있어요 엄마의사랑이 담긴거라ㅜㅜ
  • 작성자 최****

    작성일 2023-01-18 0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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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년 설날의 추억은
    가족과 친척 및 가까운 어르신들께 받는 세뱃돈.
    정성스레 만든 명절음식으로 모인 가족 및 친척들과 오순도순
    그동안의 안부를 공유하며, 함께 윷놀이를 하며 보냈던 날들 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20년 초 부터 시작 된 코로나로 인하여
    북적거리던 명절날은 조용하게 보내게 되고, 서로의 안부조차 얼굴 맞대며 들을 수 없는 날들이 이었습니다.
    23년 계모년에는 코로나가 종식 되길 바라며,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박****

    작성일 2023-01-25 1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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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머니머니해도 건강이제일입니다. 올한해도 모두 건강하세요~~~~
  • 작성자 문****

    작성일 2023-01-25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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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산소에 갔다가 겨울배추를 발견! 주인분께 허락맡고 가져와서 맛있는 새김치를 해먹었습니다
    올해엔 대박나길!
  • 작성자 최****

    작성일 2023-01-28 08: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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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 설 명절은 두가지 풍경이 펼쳐집니다.

    저는 양가에 식구가 많지 않고,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지 않기 때문에
    시어머니께서 저희집에 올라와 단촐하게 설을 지냅니다.
    반대로 친정은 북적북적 형제가 많고 부모님 두 분 형제가 많으셔서
    명절이면 시끌벅적 혼이 쏙 빠지죠.

    요 몇년간 코로나로 양가에 내려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보내다
    이번 설은 다시 전처럼 명절 분위기를 느꼈어요.

    이번 설에도 시어머니께서 저희 집에 오셔서 간단하게 보냈답니다.
    설 며칠 전에 다녀온 강화도에서, 강화 특산물인 인삼막걸리를 사왔어요.
    횟집에서 회포장하고 과메기 한팩에 채소를 곁들여서 설 전날, 전야제하면서 소박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아이들이랑 같이 식구들이 모여 보드게임도 하구요.

    설날 전에는 직접 만두소 만들어 아이들이랑 만두를 만들어요.
    어느새 중학교 졸업 초등학교 졸업을 한 아이들이지만 어릴 때부터 해서인지
    설에는 의례 만두 빚는 건줄 알아요.
    이럴 때 보면 아이들 덩치는 컸지만
    아직까지는 착하고 예쁘단 생각이 듭니다.

    설날 아침엔 미리 만들어둔 만두로 만두국도 끓이고 명절 음식 몇가지 해서
    시어머니의 감사기도로 함께 식사합니다.
    점심식사하고 시어머니 다시 내려가시면 드디어 친정으로 총출동..

    친정에 가면 벌써 북적북적 동생네 가족이 와있어요.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 저희 아이들과 조카들이 함께 세배를 하고
    이때부턴 끊임없이 손님들이 오셨다 가셨다
    손님들 오실 때면 먹거리 챙기고 정리하고 혼이 쏙 빠지도록 지납니다.
    그리고 저녁 상차림을 마치고
    친정에서의 설날은 음주와 가무, 수다와 고스톱이 어우러지는 자리랍니다. ^^
    친정에서의 1박 2일을 끝으로 무사히 설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가 싸주신 음식들과 과일들을 정리하면서 연휴를 마무리했답니다.

    코로나 전에는 북적한 친정이 힘들기도 했는데
    코로나로 한동안 이런 모습을 못 보다 다시 만나니
    아..이렇게 가족 친척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모이는 게 행복이구나를 느낀 명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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